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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MZ감성으로 경기도 상권 알린다… 동아방송예술대와 ‘2025 영상공모전’ 열어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17일 오전,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도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위한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동아방송예술대 덕성관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경상원 김민철 원장, 동아방송예술대 이상길 총장, 광고크리에이티브과 정은경 교수를 비롯한 학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품작 시청, 팀별 시상, 수상소감 등으로 진행됐다. 경상원은 침체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라지는 골목의 소리 ▲전통시장에서 찾은 행복 ▲우리가 이어가는 이야기 ▲진짜 플렉스(FLEX)는 전통시장에서 ▲레트로 감성, 이젠 우리가 즐긴다 ▲힙한 데이트 스팟, 전통시장 등 6개 주제로 나눠 영상공모전을 기획했으며 최종 6개 팀의 기획안을 바탕으로 지난 4월부터 팀별 로케이션 답사, 영상 촬영, 내부 시사회 등을 거쳐 이날 최종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 결과 전통시장을 다음 세대가 이어가야 할 가치 있는 미래 유산이자 ‘새로운 전시장’으로 그린 ‘놀빛’ 팀이 대상과 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영상미와 미래 지향적인 주제가 돋보인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최근 가장 화제를 모았던 넷플릭스 시리즈 ‘폭삭 속았수다’를 패러디해 MZ세대의 뉴트로 감성을 반영한 ‘72년생오빠’ 팀이 최우수상을, 실제 모델과 같은 비주얼로 시장을 누비며 세련된 영상미를 보여준 ‘블루클럽’ 팀 등이 우수상을 받았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아방송예술대 학생들만의 독창적이고 신선한 영상이 대거 출품돼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열정적으로 참가해 줘서 감사하다”라면서 “학생들의 멋진 영상을 활용해 전통시장이 더 활기를 뛸 수 있도록 우리 경상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공모전 영상들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gmra_official)에 오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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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2025 경기도자원봉사대회 , 김동연 도지사 “자원봉사자 덕분에 경기도는 사람 사는 세상”‘2025 경기도자원봉사대회’가 6월 17일(화), 화성특례시 신텍스(SINTEX)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모든 날, 모든 순간 자원봉사자를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자들과 시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윤봉남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3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장 및 우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했으며, 경기도의회를 대표해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과 상임위원들이 함께했다. 이 외에도 용인시 자원봉사센터 권오성 센터장을 포함한 각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김동연 지사 “422만 자원봉사자 여러분 덕분에 경기도는 사람 사는 세상”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축사에서 “경기도에는 무려 422만 명의 자원봉사자가 있으며, 이들이 있어야 경기도가 따뜻하고 사람 사는 세상이 된다”고 강조하며, “올해 자원봉사단체 공모사업 규모를 기존 340개에서 390개로 15%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특히 “자원봉사는 중독성과 전염성이 있다. 한번 하면 계속하게 되고, 주변에도 봉사를 권하게 되는 힘이 있다”며 “앞으로도 도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봉남 이사장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윤봉남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는 422만 명의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실천이 만든 결과”라며, “여러분이 보여준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연대의 정신이야말로 이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윤 이사장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자원봉사가 우리 사회를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핵심가치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체험과 시상으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 전해 이날 행사는 ▲2만 시간 이상 봉사한 신규 ‘도자봉이’를 포함한 누적 5천 시간 이상 봉사자들에 대한 경기도지사 인증패 수여 ▲자원봉사 가치를 확산하는 체험형 박람회 부스 운영 ▲다채로운 축하공연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자원봉사가 만들어낸 선한 영향력을 함께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는 매년 자원봉사 실적에 따라 도·금·은·동자봉이로 나누어 우수 자원봉사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3만2,262명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우수봉사자증 발급, 할인가맹점 이용 혜택, 국외연수 기회, 인증패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자원봉사 정책 기반 강화에 힘쓸 것”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이날 행사에 적극 참여해 각 시군 자원봉사센터의 부스를 차례로 방문하며 자원봉사자들과 직접 소통했다. 위원장 임상오 의원은 “재난·재해 현장과 복지 사각지대, 그리고 외로운 이웃 곁에서 묵묵히 손을 내밀어주신 여러분의 헌신은 경기도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핵심”이라며, “경기도의회도 자원봉사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전행정위원회는 향후에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자원봉사 정책 추진과 입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자원봉사대회는 단순한 시상식이나 기념행사를 넘어, ‘경기도 자원봉사 422만 시대’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나눔과 연대의 가치가 더욱 넓게 퍼지기를 바라는 모두의 마음이 하나 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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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6 발간 「매출 오르고 재방문 늘고…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6월 다시 시작된다」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17일, 도내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추진된 ‘2024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의 성과를 분석하고, 2025년 상반기 사업 계획을 담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이슈 브리프 VOL.06」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브리프는 경기 침체, 고정비 부담,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현실을 진단하고, 소비 진작 정책인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의 효과를 입증함으로써 정책의 연속성과 확대 필요성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2025년 1분기 기준 경기도 음식점업 폐업률은 2.85%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개업률(2.49%)을 6년 만에 처음으로 상회했다. 또한 2024년 기준 창업 점포의 3년 생존율은 50.9%로, 절반에 가까운 점포가 3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추진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상반기에는 154개 상권이 참여해 전월 대비 평균 매출 3.20%,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를 기록했으며, 골목상권의 매출 증가율은 4.90%로 가장 높았다. 하반기에는 194개 상권이 참여해 체험행사, 문화공연, 배달비 지원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했고, 참여 상권의 매출 감소율은 -1.41%로, 미참여 상권(-9.85%) 대비 소비 방어 효과를 나타냈다. 이는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일정 수준의 소비를 견인한 결과로 분석된다. 설문조사 결과, 소상공인 66.8%가 행사에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소비자 94%는 행사 이후 전통시장 재방문 의향을 밝혔다. 경상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총 9일간 ‘2025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실시할 예정이며, 총 100억 원 중 70억 원을 상반기에 투입해 400여 개 상권을 대상으로 ▲소비 인증 페이백(최대 20%) ▲경기도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상인회 자율행사 등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QR 기반 수불지급대장을 도입해 사업의 투명성을 높였으며, 상인회 주도의 자율 프로그램을 장려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브리프는 통큰 세일이 침체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효과적인 정책임을 데이터로 증명한 결과”라며,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총 9일간 도내 400여개 상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경기 살리기 통큰 도세일’에 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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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 먹거리광장, 문화 미식 프로그램 ‘테이스티 광장’ 첫 걸음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 먹거리광장의 문화 미식 프로그램 ‘테이스티 광장 1회차’ 참가자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테이스티 광장은 음악, 영화,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를 먹거리와 연결한 교양형 문화 미식 프로그램이다. 6~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매회 참여대상은 달라진다. 이번 첫 테이블은 ‘멜로디가 머무는 여름날의 식탁’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경기도 거주자인 3040 부모 25명이다. 재즈 해설 강연과 함께 이천, 안산, 양평, 화성의 농산물로 만든 경기도산 와인을 시음하고, 경기도 농산물을 활용한 핑거 푸드를 시식하는 등 육아에 지친 엄마, 아빠에게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1회차 프로그램은 6월 28일(토)에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먹거리광장이 요리 체험을 하는 공간에서 나아가 식문화 플랫폼으로 가능성을 확장하고, 많은 도민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경기상상캠퍼스 내에 위치해 있으며, 쿠킹 스튜디오, 공유주방, 이벤트 홀 등을 갖춘 다목적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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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전관리 모범 사례… GH, 하남경찰서 감사장 수상경기주택도시공사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의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GH(경기주택도시공사) 하남교산개발사업소가 하남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6월 16일, GH는 주민 이주와 공가 증가에 따른 범죄 예방 및 치안 협력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하남교산지구는 3기 신도시 개발로 인해 원주민 이주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공가(空家) 발생이 증가해 절도, 불법투기, 화재 등 각종 범죄와 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져 왔다. 이에 GH는 선제적 대응으로 주민과 함께 현장을 관리하고, 치안 당국과의 협력을 강화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원주민이 직접 현장관리 용역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계약을 체결해, 지역 주민들이 지역 치안 관리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단순한 범죄 예방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 모델로 평가받으며, ‘2024년 경기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GH 관계자는 “외부 경비업체가 아닌 지역 원주민이 직접 현장 관리를 맡게 되면서, 주민들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현장 관리의 효율성도 향상됐다”며, “이 같은 상생 모델이 다른 지역 개발사업에도 적용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들어 GH는 하남소방서와의 협업을 통해 소방 안전 관리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개발사업과 안전관리는 따로 갈 수 없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 시스템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하남경찰서 측은 감사장 수여식에서 “GH가 보여준 현장 중심의 협력 모델은 다른 개발지구에서도 벤치마킹할 만한 모범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치안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GH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밀착형 관리와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실현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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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 공식 서포터즈‘Go Heroes’출범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3일 본사 역량개발센터에서 GH 여자레슬링팀 공식 서포터즈 ‘Go Heroes’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서포터즈 40여 명과 여자레슬링팀 선수단이 함께했다. 지난해 1월 창단한 GH 여자레슬링팀은 올해 ‘제43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단체전 우승 등 창단 1년여 만에 국내 최정상급 팀으로 성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서포터즈 출범은 팀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GH 임직원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지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여자레슬링팀 단장인 안상태 경영기획본부장은 “본부별로 임직원들이 고르게 참여한 ‘Go Heroes’는 GH 내 화합과 결속을 이끄는 상징적 존재”라며, “GH라는 이름이 선수들에게는 큰 자부심이 되고 임직원들에게는 소통과 응집의 구심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H는 이번 서포터즈 출범을 계기로 스포츠 응원을 통한 조직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 여자레슬링팀이 국내외 대회에서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Go Heroes’는 오는 25일 경북 상주에서 열리는 ‘제50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공식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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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농협, 장마철 호우 대비 현장점검 실시경기농협(본부장 엄범식)은 13일(금)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이호재 남사농협 조합장, 박형세 용인시지부 회원지원단장 등이 참석해 기상청의 장마 예보에 따라 경기 용인시 이동저수지 일대를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배수시설, 논밭두렁 점검 및 주요 작물 생육 상태와 기상 영향을 살펴보며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기농협은 14일 부터 시작되는 장마기간 동안 특별 재해대책상황실을 가동 하고,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한 사전 예찰 활동 강화 및 농업인에게 여름철 재해 예방수칙 매뉴얼을 전파하며 현장 중심의 피해예방 활동을 실시하였다. 엄범식 본부장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재해 발생시 피해 확산 방지 및 신속한 복구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과 피해 경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남양주 연대상권 활력 회복을 위한 ‘금곡 더봄 축제’ 성황리 개최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14일, 남양주시 금곡사거리 일대에서 연대상권 공동 활성화를 위한 ‘금곡 더봄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남양주시 주광덕 시장, 경기도의회 이병길, 이석균, 조미자 의원, 경상원 박태영 북부총괄센터장을 비롯한 남양주 시의원과 상인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이번 ‘금곡 더봄 축제’는 경상원이 추진하는 ‘2024년 경기도 연대상권 육성·지원사업’ 일환으로 남양주시 금곡홍유릉상점가와 금곡상점가의 연대를 통해 공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 당일 도민들이 편히 방문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 금곡로~사릉로 일부를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퇴계원 산대놀이 거리 퍼레이드 ▲지역 주민 버스킹 ▲어린이 체험부스 운영에 더불어 경기도 무형유산 제52호인 ‘퇴계원 산대놀이 퍼레이드’를 진행하여 방문객에게 신선함을 제공했다. 경상원 박태영 북부총괄센터장은 “지역 상권 간 협업을 통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드는 것이 연대상권 육성의 핵심”이라며, “도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동반성장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원은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400여 곳에서 ‘2025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동시다발적으로 개최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민들의 소비 촉진을 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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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GH,“지분적립형 분양주택(적금 주택), 경기도민 94%가 공급 확대 원해”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공분양의 새로운 모델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적금 주택)’에 대한 경기도민의 수요와 정책적 필요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12일 밝혔다. GH가 무주택 경기도민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3.9%가 공급 확대에 찬성하고, 92.0%는 정책 필요성에 공감했다. 91.4%는 실질적인 내 집 마련에 도움이 되고, 89.9%는 주거 안정성 확보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또 청약 의향(87.8%), 지인 추천 의향(92.0%), 관심도(83.3%) 등 주요 항목에서도 높은 수치가 나타나 정책 실효성과 수요 기반 모두 확인됐다. 지분적립형 주택은 적금 붓듯이 수분양자가 저렴한 분양가로 최초 지분 일부(10~25%)만 취득해 거주하면서 20~30년에 걸쳐 나머지 지분을 분할 취득하는 방식으로, GH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다. 응답자들은 지분적립형 주택의 가장 큰 장점으로 ‘초기 자금 부담이 적고 자금을 나누어 마련한다는 점에서 내 집 마련이 용이하다’는 점을 꼽아, 자산이 부족한 실수요자들에게 부합하는 정책으로 밝혀졌다. 한편, 희망 지분율과 취득 주기, 임차료 납부방식 등에 대해서는 연령, 혼인·자녀 유무, 소득 수준 등에 따라 선호가 다양하게 나타나, 향후 공급 시 수요자 맞춤형 설계가 필요함을 시사했다. 이번 조사는 GH가 지분적립형 주택에 대한 공급계획 수립과 제도개선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진행됐으며, 지난 4월 경기도 내 무주택 가구의 가구주 및 배우자 800명을 대상으로 연령별·권역별 비례할당 방식으로 실시됐다. GH는 현재 광교 A17블록에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240호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공급 예정이다.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조사를 통해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에 대한 도민의 높은 관심과 정책적 당위성이 입증됐다”면서, “향후 공급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제도적 기반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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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농협, 떡메치기 체험행사를 통한 아침밥먹기 캠페인 전개경기농협(본부장 엄범식)은 12일(목) 경기농협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6월 정례조회에 쌀소비확대를 위한 아침밥먹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에는 엄범식 본부장(중앙회), 김성록 본부장(은행), 수상자 16명 조합장과 수상 농협 임직원을 비롯하여 경기본부 임직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방식의 떡메치기를 체험하고 직접 메친 인절미떡과 쌀가공품 및 식혜 등을 나눠주며 경기미 우수성과 쌀소비촉진의 소중함을 홍보하였다. 엄범식 본부장은 “한국인의 삶을 움직이는 원동력은 밥심이며, 하루 두끼는 꼭 밥먹기 실천을 통해 아침밥먹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라며 앞으로도 경기미의 우수성과 쌀가공품 등의 소비확대를 위해 경기농협이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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