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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최근 평택강 자전거도로에 새로운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이용해 건물이 없는 장소나 도로주변의 위치를 안내하는 표지판이다.
![[크기변환]12-2 평택시 평택강 도로명주소 변경으로 자전거 문화 활성화 기여.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17192533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nuqm.jpg)
평택강변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시민이 증가함으로써 위급상황시 구조·구급 활동에 용이한 알기 쉬운 도로명 부여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기존 ‘평택호순환자전거1길, 2길, 안성천자전거1길, 2길’에서 지역명칭과 방위를 나타내는 ‘평택강북자전거길, 평택강남자전거길, 평택강동자전거길’로 변경했다.
![[크기변환]12-1 평택시 평택강 도로명주소 변경으로 자전거 문화 활성화 기여.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17192545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xw20.jpg)
새로 설치된 기초번호판은 좌상단에 방위를 표기하고, 형광색 테두리로 시인성을 높임으로써 이용자들은 자신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평택강 자전거도로의 안전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LED 태양광 기초번호판을 9월 말까지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5년에는 QR코드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자전거도로 구간별 명소를 안내하는 등 시민 문화생활 증진을 더욱 활성화할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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