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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8월 19일(월) 김보라 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을지연습 훈련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 훈련을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안성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빈틈 없는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
![[크기변환]1.을지연습훈련 최초상황보고회.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0224653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p4wb.png)
최초상황보고회는 공무원 비상소집 응소결과 보고,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성시는 19일 최초상황보고회를 시작으로 전시 대비 상황의 효율적인 대응훈련을 통한 행정기관의 대응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크기변환]1.을지연습훈련 최초상황보고회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0224704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acqz.jpg)
김보라 안성시장은 상황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을지연습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실제훈련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훈련 참가자 모두 전시전환 임무수행 절차 숙달 등 훈련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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