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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2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 훈련의 시범훈련을 다중이용시설인 이마트 이천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1.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 훈련 실시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4115121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v2gc.jpg)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14시부터 20분간 진행되었으며, 공습경보발령과 동시에 직원들과 이마트 이용 고객들은 대피시설로 대피하고 대피장소에서 화생방 방호요령과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받았다.
![[크기변환]1.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 훈련 실시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4115132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bttb.jpg)
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김경희 이천시장이 직접 현장을 지휘하며 대피 유도를 했다. 이마트에서는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고객과 직원들이 비상계단, 비상구를 통해 대피하는 등 실제 공습 상황에 대비하여 실제 행동 위주의 훈련과 교육을 추진하였다.
이날 이천시 전역 공공기관, 기업체, 학교 등 각 기관에서도 훈련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이천경찰서는 차량 이동통제 훈련을, 이천소방서는 길 터주기 훈련을 동시에 진행하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적으로부터 우리 이천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평시에 반복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하여 몸으로 숙달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 무더운 여름 훈련에 협조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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