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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김경희)와 이천시 관내 3개 군부대(육군특수전사령부, 제7기동군단, 육군항공사령부), 경기도특수대응단, 이천소방서와 아주대학교병원의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군부대 헬리포트 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2023년 기준 경기도 내 응급의료 전용 헬기 이송 총 448건 중 이천시의 이송 건수는 89건으로 전체의 20%를 차지하는 이천시는 경기도 내에서 두 번째로 이송이 많은 시군이다.
![[크기변환]1. 이천시, 전국 최초로 닥터헬기 군부대에서 띄워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9/20240911233612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1cqv.jpg)
그러나 기존 활용 중인 헬기 인계점 8지점 가운데 7지점이 평상시 시민들의 이용으로 인해 헬기가 곧바로 이착륙하지 못하고 현장 통제가 이루어진 후에야 이착륙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것으로 시민들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을 뿐 아니라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크기변환]1. 이천시, 전국 최초로 닥터헬기 군부대에서 띄워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9/20240911233622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yfaq.jpg)
이에 이천시는 모든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닥터헬기의 공중 대기 시간을 줄이고자 이천시 관내 3개 군부대의 헬기 인계점을 이용하는 군부대의 협의를 얻어 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최초’로 민․관․군이 체결한 닥터헬기의 군부대 내 헬리포트 이용 협약으로 앞으로 많은 인명을 구할 수 있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크기변환]1. 이천시, 전국 최초로 닥터헬기 군부대에서 띄워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9/20240911233632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4w1z.jpg)
이천시장(김경희)은 “이번 협약체결로 더욱 빠른 응급환자 이송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군과 함께 시민의 생명 지킴이 역할을 다하고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는 이천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기타자세한사항은 보건위생과 의약팀 ☎031-644-4033 문의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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