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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양희정)과 ‘2024년 임금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 체결식은 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 양희정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다.
![[크기변환]사본 -2.%20사진자료(2024년%20용인도시공사%20임금협약%20체결).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09005429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wtxg.jpg)
특히 노사 양측은 분규 없이 원만한 소통의 자세로 단체교섭을 진행해왔으며, 열악했던 근로자 처우개선을 위해 형성된 노사간의 공감대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합의결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크기변환]사본 -2.%20사진자료(2024년%20용인도시공사%20임금협약%20체결)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09005441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b7ds.jpg)
한편, 공사는 이어서 근로자들의 복리후생 향상과 민주적 경영강화를 위한 내용을 담은 단체협약도 이어서 체결할 예정이며, 각종 노사협의체, 노사합동 무료급식 나눔봉사활동 등 노사가 한 마음으로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지역사회 공헌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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