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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이권재)는 8일 오산시청 집무실에서 NH농협은행 오산시지부(지부장 유승민)에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500만 원을 기탁받았다.
![[크기변환]2-2. NH농협은행 오산시지부에서 1,500만원 기탁 받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10125634_ce38b1003c29eb00538d8000a2b2ea4c_ll3e.jpg)
유승민 지부장은 “쌀쌀해지는 가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관심과 나눔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크기변환]2-1. NH농협은행 오산시지부에서 1,500만원 기탁 받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10125642_ce38b1003c29eb00538d8000a2b2ea4c_ob4g.jpg)
이권재 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크게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NH농협은행 오산시지부는 매년 오산시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성뿐만 아니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우수인재 장학금 기탁, 백미 등의 현물기탁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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