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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소장 직무대리 안선숙)는 지난 12월 23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시지부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글시장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크기변환]04-여주시, 겨울철 식중독 예방 및 관리 강화에 총력(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512/20251228225402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v42g.jpg)
이번 캠페인은 한글시장을 이용하는 시민을 직접 찾아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일상속실질적인 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예방 포스터를 배부하였다
![[크기변환]04-여주시, 겨울철 식중독 예방 및 관리 강화에 총력(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512/20251228225417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upqt.jpg)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다각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 갈 방침이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어패류·식육 취급 등 식중독 취약업소 대상으로 선제적 현장 점검, ▲전광판·SNS·아파트 엘리베이터 등을 통해 식중독 예방 안전 수칙을 시민들에게 적극 전파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홍보,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시지부에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의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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