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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서 후보 도서 추천…올해의 책 연계 프로그램 진행 예정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부터 ‘2026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시민들로부터 추천받는다고 2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책의 도시 용인’을 조성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독서 캠페인이다.
![[크기변환]2. 2026 올해의 책 도서 추천 포스터.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02114451_70cca9156a1950882644d850c620c7a0_lchi.jpg)
시는 우선 후보 도서 총 20권을 선별할 예정이다.
시민 추천 도서(10권), 용인시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6권), 전문기관 추천 도서 또는 문학상 수상작, 지역작가 도서 등(4권)이다.
후보 도서를 확정하면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yongin.go.kr)와 지역 19개 도서관 자료실 투표 게시판을 통해 올해의 책 선정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한다.
시는 일반도서 5권, 아동도서 5권 총 10권의 도서를 올해의 책으로 선정해 각 도서관 자료실에 마련된 ‘올해의 책’ 코너에 전시하고, 저자 강연과 독서 모임 등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신이 추천한 도서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려보시길 바란다”며 “이번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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