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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2026 병오년 신년인사회 개최…시민과 함께하는 힘찬 새 출발
기사입력 2026.01.12 01:34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희망과 도약의 의지를 나누는 권역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며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크기변환]1-1 평택시 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 개최.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12013640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iypr.jpg)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역 간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새해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남부·북부·서부 등 권역별로 나누어 진행됐다. 남부권역과 북부권역 행사는 지난 1월 2일 각각 평택시청 대회의실과 송탄출장소에서 열렸으며, 서부권역 신년인사회는 오는 1월 12일 서부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크기변환]1-2 평택시 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 개최.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12013651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5vas.jpg)
각 권역별 신년인사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평택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읍·면·동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인사들과 시민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한 덕담을 주고받고, 2026년을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함께 다졌다.
행사는 새해 인사말을 시작으로 참석 내빈 소개, 덕담 나눔, 시민들과의 소통 시간 등으로 진행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특히 권역별로 진행된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전진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평택시가 붉은 말의 기운처럼 역동적으로 도약하고, 시민 모두가 희망을 체감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한 해 동안 국가적으로도 많은 혼란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딛고 올해는 더욱 희망찬 2026년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평택시는 이번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더 큰 평택, 더 행복한 시민’을 목표로 2026년 시정 운영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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