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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가 28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6건 등 모두 2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 가운데 ▲조례안 11건과 ▲동의안 6건 등 모두 17건의 안건이 의결됐으며, 조례안 3건은 부결됐다.
![[크기변환]260128_오산시의회__제299회_임시회_폐회(사진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29015354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1q9r.jpg)
이상복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일상과 안전에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논의와 숙의가 이루어진 의미 있는 회기였다”며 “앞으로도 오산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흔들림 없이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크기변환]260128_오산시의회__제299회_임시회_폐회(사진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29015405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29c5.jpg)
한편, 오산시의회는 다음 달 26일 집행부와 의원 간담회를 열고 ▲시정 당면사항 보고 ▲제300회 임시회를 비롯한 의회 당면 현안 협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제300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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