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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시 김관덕 부시장, 읍·면·동 방문으로 ‘현장 소통 행정’ 본격 시동

기사입력 2026.02.0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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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김관덕 부시장이 취임 후 첫 읍·면·동 순회 방문에 나서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본격화했다.

    김 부시장은 지난 2월 5일 대신면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 현안을 직접 살피고, 이장을 비롯한 주민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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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첫 일정으로, 지역 여건과 주요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주요 사업장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신면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김 부시장은 대신면의 인구 변화와 지역 현황을 공유받고, 물류단지 조성에 따른 지역 고용 창출 방안과 학교·교육청·시 간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 및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파크골프장 공용주차장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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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 및 단체장들과의 첫 대면 자리에서 김 부시장은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이장님과 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난안전 대응을 비롯해 제설, 산불 예방 등 각종 현장에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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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진행된 대신 파크골프장 조성공사 현장 확인에서는 하자 기간 내 철저한 점검과 보수를 강조하며, 주민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여주시는 오는 3월 5일까지 부시장의 읍·면·동 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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