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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양평군, 복지급여 개정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기사입력 2026.02.08 23:37양평군(군수 전진선)은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양평군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읍면 복지급여 담당자 2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보장급여 개정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달라진 사회보장급여 제도를 현장 담당자들이 정확히 숙지하고, 부정수급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누락 없는 복지 서비스 제공과 복지급여의 적정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기변환]01-1 복지급여 개정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08233937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vsrw.jpg)
교육은 회차당 3시간씩 진행됐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 한부모가족,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등 사회보장급여 분야의 2026년 주요 개정 사항과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부정수급 주요 사례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 업무 처리 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강의는 보건복지부 핵심요원으로 활동 중인 이성수 현 복지조사팀장이 맡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은 2017년부터 매년 1회 이상 사회보장급여 개정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2020~2021년 코로나19로 중단),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급여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 일선 복지담당자들이 개정된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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