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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순국선열 희생정신 기려
기사입력 2026.03.01 17:30오산시(시장 이권재)는 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크기변환]1.오산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순국선열 희생정신 기려-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01173500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dom9.jpg)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후손, 시민, 내빈 등이 참석해 1919년 3월 1일 민족의 자주독립을 외쳤던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고 3·1운동 정신의 계승 의미를 되새겼다.
![[크기변환]1.오산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순국선열 희생정신 기려-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01173512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fx9q.jpg)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크기변환]1.오산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순국선열 희생정신 기려-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01173527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k98q.jpg)
특히 오산 지역에서는 3·1운동 당시 ‘오산 8의사’를 중심으로 오매장터(현 오색시장)와 성호초등학교 일대에서 만세운동이 전개된 바 있어,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도 함께 조명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3·1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강조하며,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데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나갈 필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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