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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4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025년 7월 착수하여 2026년 2월까지 약 7개월간 추진됐으며, 관내외 산업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수립, 타깃기업 발굴 등을 주요 과업으로 수행했다.
![[크기변환]1. 이천시 전략으로 선택받는 도시로 투자유치 실행 본격화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08231110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jsd3.jpg)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천시 투자 환경 및 역량 진단 결과와 함께 수요자 중심 지원체계 구축, 미래산업 기업 투자유치 강화, 투자유치 타깃기업 선정 및 집중 유치활동 등의 전략이 제시됐다.
![[크기변환]1. 이천시 전략으로 선택받는 도시로 투자유치 실행 본격화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08231133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z29y.jpg)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늘 최종 보고회는 단순한 연구용역의 마무리가 아니라, 이천시 투자유치 정책을 공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투자유치를 부서의 업무가 아닌 도시의 미래전략으로 추진하고, 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고 신뢰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이번 전략을 토대로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투자유치 인센티브 개선 및 전문성 강화 제도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기업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문의 첨단전략산업과 투자유치팀 ☎031-644-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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