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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1일 시청 청소년수련관 앞에서 개장…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 운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21일 시청 청소년수련관 앞에서 ‘2026 나눔장터’를 개장한다.
처인구와 용인지역자활센터가 협업하는 나눔장터는 지역 주민에게 나눔의 기회와 자원 재활용에 동참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크기변환]5-1.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21일부터 나눔장터를 개장한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15173921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xw4t.jpg)
나눔장터 판매자는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당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재사용 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이 판매 대상 품목이며, 판매자는 신분증과 돗자리 등을 지참해야 한다.
나눔장터는 21일부터 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비가 내리거나 하절기(7~8월), 10월 4일, 동절기(12월~2월)는 휴장한다.
![[크기변환]5-2.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21일부터 나눔장터를 개장한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15173933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v3ez.jpg)
문의는 용인지역자활센터(031-8005-8038)에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나눔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재사용의 즐거움과 나눔의 행복을 더 가까이서 체감하고,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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