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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 아트뮤지엄 려, 가족 대상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나의 작은 아뜰리에…
기사입력 2026.03.25 23:52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오는 4월 11일부터 전시 연계 체험교육 프로그램 「나의 작은 아뜰리에」를 아트뮤지엄 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크기변환]재단01-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가족) 운영.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25235515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7oxp.jpg)
「나의 작은 아뜰리에」는 미술관 전시와 연계해 참여자가 직접 작가가 되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한 미술관 관람에서 나아가 참여자가 전시 주제를 직접 체험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미술관 전시 작품을 교육내용과 연결하고 미술체험 키트를 개발하여, 아이들이 작품을 감상한 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창작 활동을 해볼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교육 대상은 5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자녀를 둔 가족 단위이며,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3월 31일부터 사전 예약하면 된다. 자세한 일정 및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아트뮤지엄 려(☎031-881-9768)로 문의할 수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아트뮤지엄 려의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이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미술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술관이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예술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여주의 문화예술이 한층 더 활성화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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