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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26.03.27 00:41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6일, 최근 긴박하게 돌아가는 국제 정세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자 평택역 일대에서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홍보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 등 국제적 요인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위기 속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에너지 소비를 줄여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크기변환]6-1 평택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캠페인 전개.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27004323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zivl.jpg)
특히 이번 행사에는 평택시 기후에너지과를 중심으로 신평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관련 단체(통장협의회, 청소년지도위원회) 그리고 경기도 도민추진단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평택역 신평동․원평동 방면 입구와 3층 중앙로비 등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출근길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수칙이 담긴 안내문과 탄소포인트제 홍보물 300부를 배부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크기변환]6-2 평택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캠페인 전개.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27004336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8fmz.jpg)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시정 전반에서 에너지 위기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시민들과 함께 이 난관을 극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시는 이번 캠페인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권역별 순회 추진하여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시 전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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