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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 방세환 시장 “전 과정 현장 책임”… 경기도체육대회 성공 개최 총력 대응
기사입력 2026.04.06 01:45광주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광주시는 오는 16일 개막하는 양대 체전을 앞두고, 대회 준비부터 운영,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광주시, 경기도체육대회 대비 총력 대응…방세환 시장 “전 과정 현장 책임”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06014847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e5cw.jpg)
방세환 시장은 지난 1일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양대 체전의 철저한 준비와 주요 시정 현안의 안정적 관리를 강하게 주문했다.
방 시장은 “72년 만에 광주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는 시민 화합과 도시 역량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계기”라며 “도민체전 개막부터 장애인체전 폐막 시상식까지 전 과정을 직접 현장에서 점검하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도시 브랜드와 행정 역량을 보여주는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 “단 1% 빈틈도 없다”… 안전·운영 관리 강화방 시장은 4월 한 달간 대규모 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는 점을 강조하며 철저한 안전 관리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대규모 행사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안전 관리와 운영 지원에 단 1%의 빈틈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가 시민에 대한 최우선 예우”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 부서는 행사 종료 시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책임 행정을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 전 행정력 투입… 현장 중심 대응 체계 가동이에 따라 광주시는 양대 체전이 모두 종료되는 오는 28일까지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교통, 시설, 보건 등 전 분야에 걸쳐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경기장 운영과 안전 점검, 방문객 편의 지원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공직자 전원이 참여하는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해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정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 “도시 위상 제고”… 성공 개최 총력광주시는 이번 체전을 통해 도시 위상을 한층 높이고, 시민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72년 만에 개최되는 대규모 체육행사인 만큼,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광주시의 행정 역량과 도시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겠다는 목표다.
광주시는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체전 개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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