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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기본부(본부장 엄범식)와 양평축산농협(조합장 정규성)은 6일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에 위치한 축산농가(정승농장/한우)에서 축산농가 외부 경관 및 이미지 개선을 위한“축산환경·소독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크기변환]DSC_3024.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06153049_0afd90511784369035e4d51497c80c38_eqxy.jpg)
이번 캠페인은 (사)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오세진)로 모인 소중한 기부금을 재원으로 추진되었으며, 엄범식 본부장을 비롯해 권영주 양평군지부장, 정규성 조합장 및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축사 주변 방취림 조성(라일락 70그루 및 목백합 30그루), ▲축사 벽면 벽화 그리기, ▲농장 내·외부 소독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축산환경 개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축산기자재를 양평축산농협에 전달하였다.
![[크기변환]DSC_3145.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06153100_0afd90511784369035e4d51497c80c38_cnw7.jpg)
엄범식 본부장은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은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출발점”이라며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농심천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축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축산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크기변환]DSC_3184.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06153207_0afd90511784369035e4d51497c80c38_xtlf.jpg)
정규성 조합장은 “축산농가 스스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축산농가와 함께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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