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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 여름철 호우 대비 ‘재해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실시 , 여름철 호우 대…

기사입력 2026.04.2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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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특례시는 여름철 장마와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23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크기변환]8-1.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이 황구지천 일대를 점검하며 하천 범람 대비 상황을 살피고 있다.jpg

    이번 점검은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주요 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진행됐으며, 실제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응체계 점검과 시설 운영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크기변환]8-2.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이 배수펌프장 시설을 점검하며 장비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jpg

    이날 점검은 봉담지하차도를 시작으로 배수펌프장, 황구지천 일원, 반지하주택 등 침수 위험이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지하차도에서는 진입차단시설과 배수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배수펌프장에서는 우기 대비 사전 가동 상태와 긴급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크기변환]8-3.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이 봉담지하차도 관리센터에서 CCTV 모니터링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다.jpg

    또한 하천변 보행로 구간에서는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통제 방안과 시설 관리 상태를 살폈으며, 반지하주택에서는 차수판과 침수감지 알람장치 등 침수방지시설의 설치 및 작동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우기 전까지 주요 시설에 대한 시험 가동을 완료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크기변환]8-4.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이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재해취약시설 점검 내용을 공유하며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jpg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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