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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은 4월 10일 용인포은아트홀 3층 워크룸1에서 ‘2026 용인문화재단 디지털 마케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크기변환][사진] 2026 디지털 마케터즈 발대식.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23221558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6sk2.jpg)
재단의 디지털 마케터즈는 시민의 시선으로 재단의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체험하고 이를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확산하는 시민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시민 눈높이에서 공연, 전시, 축제, 문화행사 등 주요 사업의 현장성과 매력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디지털 마케터즈는 블로그 마케터즈 5명, 숏폼 영상 마케터즈 5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한다.
참여자들은 매달 재단이 제시하는 미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현장을 취재해 블로그 게시물과 숏폼 영상 등 홍보 콘텐츠를 제작·게시하게 된다. 이 가운데 미션별 최우수 게시물은 용인문화재단 공식 SNS 채널에 소개될 예정이다.
재단은 디지털 마케터즈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연말에는 우수 마케터즈를 선정해 시상하는 등 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용인문화재단은 이번 디지털 마케터즈 운영을 통해 시민이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문화예술 현장을 함께 기록하고 알리는 홍보 주체로 참여함으로써, 재단과 시민을 잇는 소통 기반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6 디지털 마케터즈의 활동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공식SNS(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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