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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복 오산시의장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로부터 직접 제작한 감사패를 전달받으며, 아동 복지와 미래 지원을 위한 의정활동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크기변환]260424 이상복 의장, 지역아동센터 아동들로부터 감사패 받아(사진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24185923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emjf.jpg)
이상복 의장은 24일 오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오산시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준비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시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조순희 회장을 비롯해 각 지역아동센터장과 센터 소속 아동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감사패는 단순한 형식적인 전달이 아닌,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직접 제작하고 문구를 작성해 의미를 더했다. 아동들은 그동안 자신들의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상복 의장의 의정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감사패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기변환]260424 이상복 의장, 지역아동센터 아동들로부터 감사패 받아(사진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24185951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33bd.jpg)
특히 아동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감사패에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담겨 있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아동들의 순수한 마음과 노력에 깊은 감동을 표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지원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상복 의장은 감사패를 받은 자리에서 “아이들이 직접 만든 감사패를 받게 되어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며 “이 감사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고민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기변환]260424 이상복 의장, 지역아동센터 아동들로부터 감사패 받아(사진4).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24190006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cbi3.jpg)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지역사회와 아동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지역아동센터와 지방의회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아동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오산시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아동 복지 증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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