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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시 건설기계연합회 회원들 이상일 후보 지지 선언

기사입력 2026.05.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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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 선거사무소는 14일 유경진 회장, 차태인 부회장 등 용인시 건설기계연합회 회원들이 사무소를 방문해 6.3 지방선거에서 이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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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건설기계연합회 회원들은 이상일 후보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한 것은 물론이고 지역의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어 이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이 후보가 시장을 맡아 SK하이닉스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팹 건축허가를 신속히 승인하도록 힘쓰면서 SK 측이 상생 차원에서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해 회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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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일 후보는 “반도체는 용인은 물론이고 대한민국 경제에 매우 중요한 산업이기에 속도전을 벌이는 대한민국 반도체기업들이 초격차를 유지할 수 있게 전력을 기울여 행정지원을 했다”면서 “시간을 금처럼 귀하게 여기는 반도체기업들은 용인시의 유례없는 신속한 행정지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등 모두에게 이익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시장을 맡아 지난 2024년 SK하이닉스의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1기 팹 1차분 건축허가를 건축허가TF를 통해 신속히 처리하도록 했다. 시는 각종 영향평가를 별도로 진행하게 되면 1년 정도 걸릴 수도 있는 인허가를 TF를 통해 통합심의하는 방식으로 2개월 만에 마쳤다.

     

    이에 SK하이닉스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1기 팹 1차분 건축과 관련해 4,500억원 상당의 지역자원을 활용하겠다고 밝혔고, 실제 계획 이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후보는 “권력을 가진 측에서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들을 지방이전이니, 지산지소니 해서 마구 흔들 때 저항은커녕 목소리 한 번 제대로 내지 못한 사람이 용인 반도체의 미래를 열 수 있겠는가. 오늘의 용인 반도체와 관계가 거의 없는 사람이 용인 반도체의 내일을 어떻게 이끌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용인 반도체를 지키고 키울 사람은 지난 5개월 동안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용인 반도체 팹 지방이전론과 싸워온 이상일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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