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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수원FC 위민·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 경기예…

기사입력 2026.05.1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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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14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찾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파이널라운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크기변환]사진1)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수원FC 위민·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과 경기예정인 수원종합운동장 현장 점검.jpg

    파이널라운드 3경기는 모두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0일 4강전이 두 경기가 열리고, 4강전 승자가 23일 오후 2시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수원FC 위민은 20일 오후 7시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과 ‘남북 대결’을 펼친다. 북한 여자축구단이 한국을 방문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현수 권한대행은 주요 준비 사항을 보고받은 후 주경기장 현장을 점검했다. 선수진입로, 라커룸 등 이동 동선을 체크하고, 아시아축구연맹(AFC)·대한축구협회(KFA)가 요청한 공사의 현황을 점검했다.

     

    수원시와 수원도시공사는 대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장, 심판실, 주경기장 잔디, 조명·통신 등을 정비했다.

    김현수 권한대행은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파이널라운드가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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