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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 등은 15일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후보 등록을 마친뒤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 건설과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원팀 그 이상의 원팀' 정신을 발휘해 다함께 동행하자고 다짐했다.
![[크기변환]원팀으로 나가자.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16004847_10ad15353fcae9c72f3daa31d7802134_1s6j.jpg)
화성지역 경기도의원 후보 9명과 화성시의원 후보 19명은 이날 자발적으로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선거캠프에 모여 "다가올 '6.3 지방선거'에서 전원 당선으로 계엄 잔존 세력에 대해 국민적 심판을 내려야 한다"면서 "화성지역의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지사, 경기도의원, 화성시장, 화성시의원 모두 원팀으로 승리하자"고 결의했다.
이들은 이어 "당내 경선과 공천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더 높은 곳을 향한 화합의 원팀 정신으로 승화 시켜 주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면서 "이제는 중대 선거구제로 시행되는 시의원의 동반당선을 위해 '1-나'번의 선거운동에 더 집중하자"고 의견일치를 모았다.
정명근 후보는 "원팀으로 화성지역 전체를 땀으로 적셔낼수 있도록 도의원 후보와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원팀으로 선거운동에 나서겠다"고 약속한뒤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행복한 화성시를 건설, 화성시가 자랑스럽다고 느끼실수 있도록 다함께 뛰자"며 후보들과 손을 맞잡았다.
한편 이날 원팀 결의에는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홍근(1선거구), 오현정(2), 김영훈(3), 신미숙(4), 김태형(5), 김회철(6), 이진형(7), 김영수(8), 오진택(9) 후보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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