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경기티비종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 주말 첫 집중유세, 용주사 봉축 법요식 참석 불심잡기

기사입력 2026.05.24 22:48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24일 동탄신도시 호수공원에서 주말 첫 집중유세를 갖고 "30분 이동시대를 위해 내부 순환 민자고속도로와 함께 화성순환철도건설을 추진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동탄을 중심으로 서·남부권을 함께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크기변환]동탄집중유세 정명근 시장후보.jpg

    정명근 후보의 5대 핵심공약인 30분 이동시대를 위한 화성순환철도 도입 구상은 동탄트램의 병점역 연결에 맞춰 병점역(1호선)에서~봉담(신분당선)~남양~향남(서해선)을 거쳐 다시 동탄을 향하는 순환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크기변환]용주사.jpg

    여기에다 민자로 동탄~매송, 남양~향남, 향남~동탄을 잇는 3개 노선의 내부순환 민자 고속도로가 추진중이어서 철도와 고속도로가 결합된 '쌍끌이 교통망'이 완공되면 30분 생활권이 완성될 전망이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도·시 의원 후보들과 함께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이며 활력이 넘치는 동탄의 미래를 위해 멈추지 않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한뒤 "힘든 출근길을 편리한 30분 이동시대로, 서울 접근성의 불편함을 해소해 동탄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크기변환]용주사1.jpg

    정명근 후보는 이어 "동탄은 이제 세계를 선도하는 반도체, AI, 미래모빌리티, 우주항공 산업 등 첨단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화성시에서 세계적인 기회를 만드는 도시, 그런 화성특례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크기변환]용주사2.jpg

    정명근 후보는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더 커지는 도시, 누구나 살고 싶고, 이사오고 싶은 그런 도시를 만들겠다"며 " 사랑하는 동탄 시민여러분, 화성의 미래를 멈추지 않게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에앞서 정명근 후보는 오전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 효찰대본산 용주사(주지 성효 큰스님)에서 진행된 봉축법요식에 참석, 헌등과 관불의식을 진행하며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되새겼다.

     

    정명근 후보는 이어 봉담읍에 있는 수월사와 동탄 금곡동에 있는 용화사를 잇따라 방문해 스님과 신도들을 만나 "107만 특례시로 도약한 화성시가 부처님의 가르침처럼 자비롭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모여 더 따뜻한 희망찬 도시로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