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는 지난 25일 시민안전체험관에서 개관 9주년을 맞아 12가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별 안전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생활 속 사고 중심의 맞춤형 안전체험과 온 가족이 함께하는 '안전 골든벨' 등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크기변환]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고독사 예방 위한 ‘집밥 요리 교실’ 운영.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6102636_eb19ec48be909e04a9190884ef73ede6_pquk.jpg)
행사에 참여한 김모(10) 군은 "소화기 사용법과 대피 요령을 직접 몸으로 배워보니 불이 나도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가족들과 함께 퀴즈도 풀어서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지난 9년간 시민안전체험관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