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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도시관리공사 최찬용 사장 “직원 건강이 안전의 시작”근로자 맞춤형 보건관리 대폭 강화

기사입력 2026.05.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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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 이하 공사)는 지난 20일 광주도시관리공사 회의실에서현장근로자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2분기‘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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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최찬용 사장은 노사 상호 협력을 통해 선제적이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캠페인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 이는 취임 직후 안전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사장 직속 안전보건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등 “중대재해 Zero”에 앞장서 온 최찬용 사장의 안전경영 철학이 적극 반영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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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는 새로 출범한 노동조합 11대 집행부와 적극적인 안전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 근로자 맞춤형 건강증진 캠페인 운영 방안 ▶ 사업특성을 고려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 ▶ 안전 사각지대 발굴 등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ㆍ보건 정책을 심도 있게 논의 했다.

     

    최찬용 사장은 “직원들의 건강이 곧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보건지원 활동을 다각도로 모색하겠다.” 라며 “노사가 함께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더욱 건강한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최찬용 사장은 “안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계기로 임직원들 간의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통해 안전문화를 사내에 조성하고, 이해관계자까지의 안전관리 범위를 확대하여 안전 및 보건 분야를 선도하는 지방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안전 경영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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