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여주시 하수사업소는 하수도분야 최상위 계획인『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2026년 4월 27일자로 환경부 승인을 득하고 향후 관련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은 2023년 5월 용역을 착수하여 기초자료 수집 및 개발사업 반영 등을 통해 용역을 추진하였으며 2025년 9월 변경승인을 신청하여 8개월간의 협의 끝에 기후에너지환경부 승인을 득하였다.
![[크기변환]01-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환경부 승인 완료.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6204442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pjww.jpg)
이번 승인내용에는 기존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던 31개 마을, 1만1천 가구가 새로 편입 대상에 들어가며, 하수처리구역 면적은 기존보다 30% 확대되고 오학, 점봉처리장 등 7개 처리장의 1일 4,020톤 신·증설 계획의 내용이 포함됐다.
여주시 하수사업소는 최상위 계획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승인되어 세부사업 추진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점봉처리장 증설사업, 산북처리장 증설사업 등 하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며, 국비 예산을 순차적으로 확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