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 우리 동네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동탄호수공원에서 「동탄에 평화온:담」 개최

기사입력 2026.05.31 22:50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통일부는 5월 30일(토) 동탄호수공원 운답원에서 2026 평화통일문화행사 「동탄에 평화온:담」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크기변환]1-1. 통일부 청년인턴들이 기획한 참여형 미션 부스 ‘꾸꾸의 옹달샘’에서 가족 단위 지역주민들이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jpg

     

    이번 행사는 광역 대도시 중심의 행사장이 아닌 시·군 단위 지역주민의 생활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평화공감 문화 프로젝트로 마련되었다.

     

    통일부는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공간에서 평화통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가족과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크기변환]1-2. 「동탄에 평화온담」 행사장 무대에서 연주자들이 동탄호수공원을 배경으로 세대별로 함께 즐길 수 있는 평화공감 공연을 펼치고 있다.jpg

     

     「동탄에 평화온:담」은 행사 캐릭터 ‘꾸꾸’를 중심으로 한 참여형 이야기 구조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가정으로 배달된 「꾸꾸의 평화배달키트」를 체험한 뒤, 행사 현장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평화에 대한 관심과 마음을 표현했다.

    [크기변환]1-3. 동탄호수공원에서 열린 「동탄에 평화온담」 문화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평화 공방 체험 부스에 앉아 다양한 색칠 도구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1).jpg

     

    또한, 현장에서는 행사 캐릭터 ‘꾸꾸’를 꾸미고, 평화 그림 책방, 공방, 간식 부스, 가족사진 촬영 부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공간이 운영했다.

     

    작은 무대에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별로 함께 즐기며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감할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퍼포먼스와 성인 관람객을 위한 공연 등으로 진행했다.

    [크기변환]1-4. 동탄호수공원에서 열린 「동탄에 평화온담」 문화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평화 공방 체험 부스에 앉아 다양한 색칠 도구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2).jpg

     

     

    특히, 통일부 청년인턴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부스에서는 참가자들이 꾸꾸에게 평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 꾸꾸 알을 부화시키고, 자취를 감춘 꾸꾸를 찾아내며, 꾸꾸가 쉬어갈 수 있는 옹달샘을 제공하는 체험 미션으로 진행했다.

    [크기변환]1-5. 동탄호수공원 운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잔디밭에 마련된 빈백과 파라솔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며 평화통일문화행사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jpg

     

    통일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생활 속 문화공간에서 평화통일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평화 공감대를 넓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