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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이충우 여주시장 재선에 당선 승리…“시작한 사람이 끝을 보겠다” 중단 없는 여주 발전·통합 시정 약속
기사입력 2026.06.04 13:14이충우 여주시장 당선인(국민의힘)이 재선에 성공하며 여주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정 연속성을 강조했다. 이 당선인은 당선 직후 “시작한 사람이 끝을 보겠다”며 민선 8기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시민 통합과 화합을 바탕으로 여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4일 오전 0시 40분 현재 개표율 92.33% 기준으로 이충우 후보는 3만825표를 획득해 55.90%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여주시장 재선 당선을 확정 지었다.
![[크기변환]temp_1780548831072.677747522.jpe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04135549_83407deab81b995acbd8b0f6d392f1b8_5h2b.jpeg)
이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다시 한 번 여주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얻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번 승리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라며 “위대한 여주시민과 당원 동지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공동의 승리이자, 여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열망하는 민심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또한 “여주시민과 당원 한 분 한 분의 성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다시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그 믿음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크기변환]temp_1780548831063.677747522.jpe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04135625_83407deab81b995acbd8b0f6d392f1b8_cto1.jpeg)
이 당선인은 재선 임기 동안 기존에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을 완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임기 동안 여주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주춧돌을 놓고 기틀을 다졌다면, 이제는 그 약속들을 확실하게 완성해 내야 할 시점”이라며 “시작한 사람이 끝을 보겠다는 책임감으로 여주의 미래를 위한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기간 동안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은 물론, 따끔한 질책과 회초리의 말씀까지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오직 여주 발전만을 바라보며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당선인은 특히 시정의 연속성이 여주시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하며, 지난 임기 동안 마련한 성장 기반 위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크기변환]temp_1780548831072.677747522.jpe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04135641_83407deab81b995acbd8b0f6d392f1b8_m0fb.jpeg)
선거 이후 가장 중요한 과제로는 지역 통합을 제시했다.
이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치열했던 경쟁은 이제 뒤로하고, 여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라며 “분열이 아닌 통합을 통해 더 큰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저를 지지해 준 시민들뿐 아니라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시민들의 뜻까지도 온전히 받들겠다”며 “모든 시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통합의 여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시민 모두가 여주의 주인이며, 앞으로의 시정 운영 역시 특정 계층이나 세력이 아닌 전체 시민을 위한 행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낮은 자세로 시민 목소리 경청”이 당선인은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시민 중심 행정을 강조했다.
그는 “항상 가장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속을 지키는 정직하고 신뢰받는 시장이 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기대를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 “여주의 번영과 시민 행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더 발전하는 여주, 더 행복한 여주를 만들어 시민 여러분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민 기대 속 재선 성공…여주 발전 청사진 주목이번 선거에서 과반이 넘는 지지를 얻으며 재선에 성공한 이충우 당선인은 민선 8기 후반기 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그는 선거 기간 내내 ‘중단 없는 여주 발전’과 ‘시정 연속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왔으며, 재선 성공 이후에도 기존 사업의 완성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충우 당선인은 “여주시민의 선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이충우 당선인이 앞으로 약속한 주요 사업들을 어떻게 완성해 나갈지, 그리고 화합과 통합을 바탕으로 여주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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