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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황금해안길 임시 개통 앞두고 현장점검 실시
기사입력 2026.06.21 17:08화성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종복)는 19일, 이달 임시 개통을 앞둔 황금해안길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이용운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상균, 명미정 의원이 참석했다.
![[크기변환]황금해안길현장점검.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1171237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jd0z.jpg)
황금해안길의 본격적인 개방에 앞서 안전 점검을 진행하기 위해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의원들은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한 뒤, 해상 둘레길 전체 구간 중 1・2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며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해안 경관을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산책로의 특성을 고려해 데크로드의 견고함과 난간 설치 상태, 보행 안전 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며 전반적인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문화복지위원회 이용운 부위원장은“황금해안길이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오늘 현장에서 확인된 불편 사항과 안전 취약 요소들을 임시 개통 전까지 철저히 보완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황금해안길은 화성시 서신면 송교리 379-42번지에서 궁평리 511-2번지 까지, 총 17km의 해상 둘레길로 조성되었으며 약 1년여간의 공사를 마치고 이달 26일 임시 개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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