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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위례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정례)는 오는 6월 24일(수) 오후 4시, 하남시 위례도서관 3층 위례홀에서 주민자치 분과활성화 공모사업 ‘은퇴 이후의 삶’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기변환][전달보도자료]위례동 주민자치회 “은퇴 이후의 삶” 특별강연 개최.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2163555_db71828a06563defddde5d5d4db53e4c_v6sl.jpg)
이번 강연은 은퇴 세대들을 위해 인생 후반전을 주도적이고 보람차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은퇴 후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라는 핵심 질문을 던지며, 은퇴 이후의 삶을 알차게 계획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실천 방안을 설계하는 시간으로 구성하였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백양숙 박사(한국마음챙김교육원 원장)를 초청하여 ▲은퇴 이후 노년기 자산관리 방법, ▲은퇴 이후의 건강관리 및 여가시간 활용법, ▲삶의 격을 높이는 인생 설계 등 은퇴 세대에게 꼭 필요한 3대 영역을 중점으로 총 5회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행사를 주관하는 위례동 주민자치회 김정례 회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위례주민이 나다운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한 후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선착순 100명), 강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위례동 주민자치회(031-5182-13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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