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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6월 23일 호법면 안평리 일원에서 「2026년 이천쌀 전국 첫 벼베기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햅쌀 생산의 시작을 알렸다.
![[크기변환]1 이천시 전국 첫 벼베기 행사 개최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3221425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leaq.jpg)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쌀 브랜드인 이천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이천시장, 시의회 의장, 시의원, 농협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직접 벼를 베고 수확 과정을 체험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시간을 보내며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크기변환]1 이천시 전국 첫 벼베기 행사 개최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3221437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rf3a.jpg)
이날 수확한 벼는 조생종(진부올벼) 품종으로, 이천시가 후원하고 호법농협이 주관해 철저한 품질관리 속에서 생산됐다. 특히 전국 최초로 벼를 수확함으로써 이천쌀의 명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전국 첫 벼베기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이천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쌀은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깨끗한 수질 등 최적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쌀로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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