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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이권재 오산시장, 오산 명예의전당에 5천만원 기탁

기사입력 2026.06.3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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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민선 8기 이권재 오산시장과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회장 강진화)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고, 누적 기탁액 5천만 원 이상을 달성해 오산시 명예의 전당 ‘나무’ 등급에 상향 등재됐다고 밝혔다.


    이권재 시장은 2022년 10월부터 매월 100만 원씩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또한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 기탁자 예우를 위해 지난 2023년 5월 시청 1층 로비에 ‘명예의 전당’을 조성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크기변환]이권재 오산시장 명예의 전당 기탁 (1).jpg

    이 시장은 지난해 10월 누적 기탁액이 3천만 원을 넘어 명예의 전당 ‘새싹’ 등급에 등재됐으며, 이번에 장학금 5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해 누적 기탁액 5천만 원 이상을 달성하며 ‘나무’ 등급으로 상향 등재됐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는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3월 누적 기탁액 3천만 원 이상으로 명예의 전당 ‘새싹’ 등급에 등재된 이후, 올해 3월 500만 원에 이어 이번 특기장학금 1천5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하며 누적 기탁액 5천만 원을 달성해 ‘나무’ 등급으로 상향 등재됐다.

    [크기변환]이권재 오산시장 명예의 전당 기탁 (2).jpg

    강진화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시장은 “2023년 시청 1층 로비에 명예의 전당을 조성해 기부문화 확산과 기탁자 예우 기반을 마련하고,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왔다”며 “그동안 함께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뜻깊은 기부문화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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