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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안양서 경청투어 “교육의 답은 현장에 있다”
기사입력 2026.06.30 21:187월 1일 취임식을 앞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30일 안양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진행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안 당선인은 당선 이후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교문현답의 원칙 아래 지난 10일부터 경기도 전역 곳곳에서 학부모와 교사, 학생 등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들어왔다.
![[크기변환]0630_(사진1)안민석_안양_경청투어.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30212228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soah.jpg)
이날 안양 간담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지역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경기교육대전환의 방향과 안양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크기변환]0630_(사진2)안민석_안양_경청투어.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30212242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a6lp.jpg)
간담회에서는 학부모 교육, 등하굣길 안전, 학교 스마트기기 활용, 현장체험학습, 고교학점제, 학교폭력 대응,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학교 수용 문제, 방과후·맞춤형 학습 공간, 지역 교육협의체 구성 등 안양 교육 현안과 경기교육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이 제기됐다.
![[크기변환]0630_(사진3)안민석_안양_경청투어.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30212300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dyhw.jpg)
안 당선인은 “학부모와 교육주체들의 이야기를 듣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담길 수 있도록 현장을 존중하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폰프리 스쿨과 관련해 “스마트폰을 내려놓은 시간을 독서, 문화예술, 스포츠 활동으로 채우는 LAS 교육과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당선인은 “경청투어는 저에게 귀하고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민선 6기 경기교육 정책에 반영해 아이들의 등교가 설레는 학교, 선생님이 존중받는 학교, 학부모가 안심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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