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0일 관내 9개 고등학교 관계자와 여주교육지원청 장학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형 명문학교 육성 및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05-여주시, 여주형 명문학교 육성 및 지원사업을 위한 간담회 개최.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13104721_5c8ae2ad823c5f1d5569c51e4a5defd7_nljt.jpg)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공약인 ‘기숙형 명문학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교육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교육 분야 핵심 공약인 ‘여주형 명문학교 육성 및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정책 설계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민선 8기 교육 지원 사업이 학생들의 전반적인 학력 향상과 주요 대학 진학, 우수 중학생의 관내 고등학교 진학에 크게 기여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차기 프로그램에 ▲학교별 특성 및 여건 반영 ▲여주 지역 학생들의 대학 진학 전략에 맞춘 프로그램 도입 ▲수혜학생 확대 등을 민선9기 ‘명문학교 육성 및 지원사업’에 반영해 줄 것을 희망했다.
강성조 여주시 평생교육과장은 “회의에서 제시된 교육 현장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향후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라며, “현재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여주시는 관내 학생들이 최고 수준의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및 각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실질적이고 최선인 지원 방안을 찾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