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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 “시민 일상 속 주차 공간, 앞으로도 끊임없이 확충할 것”

기사입력 2026.07.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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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지역별 주차 여건과 시민 불편을 반영한 공영주차장 확충을 지속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주차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크기변환]2-1. 송동 호수마을 노상 주차장(전)(1).jpg

    시는 2026년 상반기 주차난이 심각하거나 지속적인 주차민원이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총 9개소, 348면의 주차공간을 확충했다. 유형별로는 임시주차장 171면, 노상주차장 148면, 노외주차장 29면이다.

    [크기변환]2-2. 송동 호수마을 노상 주차장(전)(2).jpg

    특히 지속적인 주차 민원이 제기됐던 송동 호수마을 일원에는 노상주차장 117면을 조성해 상습 불법 주정차를 완화하고 운전자 시야를 확보하는 등 도로교통 안전성을 높였다.

    [크기변환]2-3. 송동 호수마을 노상 주차장(후)(1).jpg

    이와 함께 영천동 테크노밸리 기업·상가 밀집지역과 에일린의 뜰 학원가, 신리천 카페거리, 장지동 주택단지 등 주차 여건이 열악한 지역에도 지역 특성에 맞는 공영주차장을 확충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크기변환]2-4. 송동 호수마을 노상 주차장(후)(2).jpg

    주차장 조성 이후 실시한 주민대표 설문조사에서는 전반적인 주차환경이 개선됐다는 평가가 많았으며,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크기변환]2-5. 장지동 주택단지 임시 주차장.jpg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주차 문제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 불편인 만큼 지역별 특성과 시민 의견을 꼼꼼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주차환경을 조성해 더욱 편리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크기변환]2-6. 에일린 뜰 학원가 임시 주차장.jpg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주차 수급 현황과 지역별 주차 민원, 도시 및 교통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생활권 중심의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주차환경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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