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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이천시 중리동, 「누구나 돌봄 사업」 두 차례 우수 읍·면·동 선정

기사입력 2026.07.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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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 중리동이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누구나 돌봄 사업」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6년에도 우수 읍·면·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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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돌봄 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생활돌봄, 동행돌봄, 식사지원, 주거안전(집수리·방역), 일시보호, 방문의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중리동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복지 담당 공무원의 현장 방문과 주민 접점을 활용한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누구나 돌봄의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며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

     

    또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신청과 서비스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2024년과 2026년 잇따른 우수 읍·면·동 선정은 주민 중심의 복지행정과 지역사회 돌봄체계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중리동 관계자는 “연이은 우수 읍·면·동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중리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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