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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 여주시립 폰박물관 '2026년 하반기 디지털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6.07.28 14:05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이 운영하는 여주시립 폰박물관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디지털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크기변환]재단02-2026 하반기 폰박물관 디지털문화교육.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28140646_9c342bd59415eb92f75c63eb7ead3c9c_0v8x.jpg)
이번 교육은 오는 2026년 8월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여주시립 폰박물관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성인과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활용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을 통한 나의 일상과 추억 찾기'를 주제로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상과 추억을 쉽고 재미있게 디지털 콘텐츠로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경험과 기억을 글과 사진, 영상, 디자인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콘텐츠로 표현하면서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고,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성인을 위한 5개 과정과 초등학생을 위한 1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내 손안의 스마트 세상(스마트폰 기초)'을 통한 스마트폰 기초 교육 ▲'AI와 함께하는 나의 인생 영화'를 통한 AI 기반 추억 글쓰기 및 영상 제작 ▲'스마트폰 사진과 디지털 소통'을 통한 스마트폰 사진 촬영과 SNS 콘텐츠 제작 ▲'일상을 만드는 감성 디지털 디자인'을 통한 일상 속 이야기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교육 ▲'디지털 캘리그라피 아보하의 두 번째 기록'을 통한 나의 보통의 하루를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제작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위해서는 '상상ON, AI 캔바 크리에이터 교실'이 마련된다. 참가 학생들은 AI와 캔바(Canva)를 활용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디지털 디자인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
교육은 여주시립 폰박물관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2026년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스마트폰 기초 과정은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디지털 기술이 일상 속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디지털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26년 하반기 디지털 문화교육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되며, 교육 장소는 여주시립 폰박물관 교육실이다. 참가 대상은 성인과 초등학교 5~6학년이며, 참가비는 전 과정 무료다. 교육 예약은 2026년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네이버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되며, 스마트폰 기초 과정은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여주시립 폰박물관(031-881-9760, 031-881-975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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