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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성수석 이천시장, 경기도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 평가 '최우수'…징수 활동비 1,500만 원 확보
기사입력 2026.08.03 10:00이천시(시장 성수석)가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시·군 평가'에서 3그룹 최우수(1위)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징수 활동비 1,500만 원을 확보했다.
![[크기변환]청사.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03100158_7914529a34eeeb8795ac545f6515034d_2ron.jpg)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지방세 이월체납액과 체납자 수를 기준으로 5개 그룹으로 분류한 뒤 체납액 정리 실적, 징수 활동의 적극성, 체납처분 추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천시는 체납 유형에 맞춘 체계적인 징수 전략과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행정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3그룹에서 최고 성적을 거뒀다.
특히 이천시는 2025년 상반기 최우수(징수 활동비 1,000만 원), 2025년 하반기 우수, 2025년 연간 평가 우수(징수 활동비 3,000만 원)에 이어 이번 2026년 상반기 평가에서도 최우수를 차지하며 지방세 체납정리 분야에서 지속적인 우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기관 표창과 함께 징수 활동비 1,5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체납 징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합심해 거둔 결실"이라며 "하반기에도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과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집중 관리를 한층 강화해 안정적인 세수를 확보하고 공정한 납세 질서 확립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체납세 징수를 위한 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빚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체납세 징수 행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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