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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5일 소통회의실에서 김용환 시민곁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시민과 함께하는 안성시의회 의정감시단' 참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활동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시민사회단체 관계자와 일반 시민, 고등학생 등 12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오는 11월까지 본회의와 위원회 활동 등을 모니터링하고, 중간 토론회와 활동 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크기변환]안성시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 소통 본격화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06001652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xh2g.jpg)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살펴보고, 안성시의회의 역할과 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문화예술과 환경, 청년정책, 지역사 연구 등 다양한 분야를 바탕으로 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크기변환]안성시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 소통 본격화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06001703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f195.jpg)
간담회에서는 시민 참여와 소통 취지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활동 방식과 명칭을 보다 친근하게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반인숙 의장은 "시민들이 의정활동을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나누는 것은 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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