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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 김미경 의장, 시민에게 문 활짝 연다…14일 첫 ‘시민과의 대화’
기사입력 2026.08.10 23:30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수원특례시의회 1층 로비에서 「제1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크기변환]이미지1) 열린의정, 시민과의대화(정정).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10233423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zg80.jpg)
이번 행사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출범 이후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역할과 제13대 의회에 대한 기대를 비롯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각종 불편사항, 지역 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사전 신청한 시민 등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 의회에 바라는 점 등을 직접 전달하고 의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에 바란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점과 생활 속 불편사항,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의원들은 시민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함께 대화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는 의장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의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평소 의회에 전달하고 싶었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열린 분위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데서 의정활동의 답을 찾고자 한다”며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소중히 듣고 의정활동에 충실히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지속적으로 만나고 소통하며 ‘시민, 시민, 시민 함께 여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제1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시민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등 시민 중심의 열린 의회 구현에 힘쓸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가 시민과 함께 의회의 역할을 고민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첫 시민소통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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