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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양평군·SK텔레콤 동부마케팅팀, 디지털 취약계층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6.08.1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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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9일 SK텔레콤 동부마케팅팀(수도권마케팅담당 이갑재)과 ‘디지털 취약계층 찾아가는 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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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업은 SK텔레콤의 ‘찾아가는 버스’가 양평군노인복지관 등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교육과 점검, 금융범죄 예방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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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갑재 SK텔레콤 수도권마케팅담당은 “어르신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양평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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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선 양평군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정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찾아가는 금융범죄 관련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올해 상반기 SK텔레콤 동부마케팅팀 및 피노와친구들 양평점과 함께 저소득 아동과 노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민관협력에 힘써온 이갑재 수도권마케팅담당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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