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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19일, 실제 훈련 현장과 유관기관을 방문했다.
시의원들은 스타필드 안성에서 열린 통합방위훈련에 참석해 드론 테러 상황을 가정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수습·복구 등 비상상황 대응 과정을 살폈다.
![[크기변환]안성시의회 2026년 을지연습 현장 방문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19192401_49493b887b61dcc9ec1f4e52d394dc1a_0rqy.jpg)
오후에는 안성시청 종합상황실, 안성소방서, 안성경찰서, 안성교육지원청, 군부대를 차례로 방문해 을지연습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크기변환]안성시의회 2026년 을지연습 현장 방문 (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19192427_49493b887b61dcc9ec1f4e52d394dc1a_8t67.jpg)
반인숙 의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준비와 반복된 훈련이 시민 안전을 지키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크기변환]안성시의회 2026년 을지연습 현장 방문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19192412_49493b887b61dcc9ec1f4e52d394dc1a_4g3q.jpg)
한편, 안성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해 전시 전환 절차와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한다. 특히 20일 오후 2시에는 전국 동시 민방위 훈련이 실시돼 시민 대피와 차량 통제 등 실제 상황을 대비한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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