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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회,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중앙도서관 현장 방문… 현장 소통 행보 이어가
기사입력 2026.08.21 17:07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회는 지난 21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중앙도서관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312회 임시회를 앞두고 소관 기관의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기변환][크기변환]image01.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21171014_ad9106ce14e262156e6d654f25798bc8_58pd.png)
앞서 지난 13일 성남시정연구원을 방문한 데 이어 진행된 이번 현장 점검에는 김보석 위원장을 비롯해 이종목 부위원장, 김선임, 선창선, 임원규, 순선영, 김주현 위원 등 행정교육위원회 소속 위원 7명 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이날 각 기관을 직접 찾아 주요 사업과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크기변환][크기변환]image02.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21171023_ad9106ce14e262156e6d654f25798bc8_c2bq.png)
이날 오전 11시 위원회는 먼저 하대원동에 위치한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미래 세대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발굴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책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과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위원들은 단순한 사업 현황 확인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과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재단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중앙도서관 방문해 시민 이용 편의 및 운영 실태 확인이어 오후에는 야탑동 소재 중앙도서관으로 이동해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과 도서관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위원들은 도서관 시설을 살펴보는 한편, 일선 현장에서 시민들을 위해 애쓰고 있는 도서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배움과 소통이 이어지는 공공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운영의 내실을 높이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김보석 행정교육위원장은 “청소년·청년의 성장과 시민의 배움이 일상에서 이어지는 열린 공공 공간이 되도록 현장 목소리를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의 체계와 도서관의 독서·학습 기반이 더 촘촘한 정책으로 연결되도록 행정교육위원회가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이라는 목표 아래 소관 부서와 기관에 대한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확인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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