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경기티비종합뉴스] 성수석 이천시장 “시민과 매일 만나는 현장 직원들이 이천시의 얼굴”

기사입력 2026.08.23 23:36

SNS 공유하기

fa tw gp
  • ba
  • ka ks url

    이천시(시장 성수석)는 지난 19일 대민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직접 대면·소통하는 감정노동 실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소통 오찬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2 시민과 매일 만나는 현장 직원들이 이천시의 얼굴 1.jpg

    이번 간담회는 직무 특성상 상시적인 감정 소모와 직무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운 불법주정차 단속요원, 체납징수기동팀, 이천시민원콜센터 상담사 등 현장 필수 인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롭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악성·특이 민원 응대 시 겪는 심리적 고충 ▲현장 단속·징수 과정에서의 물리적 안전 문제 ▲신속·정확한 업무 처리를 위한 민원 시스템 연계 개선 등 현장에서 직접 체감한 애로사항과 시민만족도 제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성수석 시장은 “오늘 참석한 직원들이 시민의 애로사항을 가장 잘 알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주는 분들”이라며 “시민과 가장 접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