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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8월 22일(토), 가족봉사단 21기 참여 가족들과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필요한 성숙한 반려 문화를 주제로 ‘펫티켓 교육 및 캠페인 준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15 (자원봉사센터)안성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펫티켓 교육’ 진행.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24120649_76fda9281e19bb39e450df2b9210b4e3_2wbi.jpg)
참여 가족들은 펫티켓 교육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며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절과 시민의식을 배우고, 반려동물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훈련견이 직접 참여해 교육이 진행되어, 비반려가족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을 경험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책임의식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9월에는 이번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펫티켓 캠페인 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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