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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도 예산 반영 위한 주민의견사업 우선순위 결정 -
![[크기변환]7-3. 용인특례시는 25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25162959_4ad73df9ca123b220421ff5948911b08_qode.jp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김경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 40여 명이 참석해 분과위원회와 지역회의를 거쳐 선정된 사업을 심사, 사업 추진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크기변환]7-4. 용인특례시는 25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25163016_4ad73df9ca123b220421ff5948911b08_5l9o.jpg)
앞서 주민참예예산위원회는 지난 8월 12일 동백8로 도로환경 개선, 완장천 환경 개선 등 11개 사업을 뽑은 바 있다.
시는 총회 결과와 용인특례시 시민참여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시민 투표 결과를 합산해사업에 대한 최종 우선순위를 정할 방침이다.
시는 내년 1월 용인특례시 주민참여예산 누리집(pb.lofin365.go.kr/YONGIN/main)을 통해 2027년 예산 반영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총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에 대한 우선순위가 정해지면 시도 해당 사업을 예산에 다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멋진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 진위천 산책로 주민휴식공간 조성 등 총 129억 원 규모의 주민의견사업 18건을 2026년 예산에 반영,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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